투자 구성 및 참여 기관
이번 프리시드 라운드에는 Lockheed Martin의 벤처 투자 부문인 Lockheed Martin Ventures와 스미토모상사 계열 벤처 투자사 Presidio Ventures가 전략적 투자자로 신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Aether VC, milemark•capital, ADIN이 후속 참여했으며, SBI US Gateway Fund with Plug and Play, Collaborative Fund, TekVentures도 합류했다. 2026년 1월 Ground State Ventures 주도의 첫 클로징 이후 약 7개월 만에 라운드가 완전히 마무리됐다.
기술 원리: 양자 추정 이론 기반 수동형 광학
Diffraqtion 기술의 핵심은 빛의 밝기가 아닌 광학 모드(형상)를 기준으로 광자를 분류해 정보를 추출하는 방식이다. 기존 광학 시스템은 렌즈 구경에 의해 회절 한계라는 물리적 해상도 하한이 생기지만, 이 접근법은 기존 카메라가 사실상 버리는 광학 정보를 양자 추정 이론을 통해 측정한다. 회사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기존 대비 최대 20배 세밀한 특징 분해가 가능하며, 온보드 처리 속도도 기존 파이프라인보다 수 자릿수(orders of magnitude)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큐비트나 극저온 장치를 요구하지 않는 수동형 시스템이라는 점은 현장 배치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정부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 검증
라운드 마무리 전 Diffraqtion은 파트너 천문대에서 인접 물체를 구별하는 실외 실증(on-sky demonstration)을 완료했다. DARPA Direct-to-Phase-II SBIR은 두 번째 옵션 기간으로 진입했고, NASA로부터는 궤도 잔해 추적 분야 SBIR Phase I에 선정됐다. NASA Space to Soil Challenge에서도 적응형 감지·온보드 처리 부문으로 10만 달러 상금을 수상하며 복수의 정부 검증 단계를 통과했다.
상용화 로드맵 및 인력 구성
확보된 자금은 최초 현장 배치용 카메라 개발에 집중 투입된다. 파트너 우주선에 호스티드 페이로드 형태로 탑재해 비행 실적(flight heritage)을 확보하는 방식이 계획돼 있다. 엔지니어링 총괄로는 E Ink와 삼성에 인수된 QD Vision 등에서 25년간 광학 기술의 양산화를 이끈 Peter Kazlas가 선임됐다. 회사가 1차 목표로 삼는 시장은 우주 영역 인식(space domain awareness)과 정찰 분야이며, Presidio Ventures를 통해 글로벌 산업·상업 시장으로의 확장도 병행 검토하고 있다.
원문 인용
“seeing farther has meant building bigger optics... Our cameras break that paradigm”
“applying quantum-enabled imaging to extract more information from light”
“the same physics advantage applies whether the camera is observing the sky or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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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laude 가 원문의 사실을 재구성한 편집 요약입니다. 원제: Diffraqtion Raises More Than $10M for Quantum Camera Develop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