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133큐비트 Heron 프로세서 공개… 오류율 3배 개선
IBM이 연례 Quantum Summit에서 차세대 초전도 프로세서 Heron을 공개했다. 133큐비트 규모로 이전 Eagle 세대 대비 2큐비트 게이트 오류율이 3배 낮아졌다. IBM은 이를 기반으로 2029년까지 오류보정 양자컴퓨터 Starling 로드맵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Qiskit 2.0 정식 출시와 함께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게이트 fidelity 개선이 핵심. Eagle→Heron 전환은 오류보정 시대 전 단계의 마지막 이정표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