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위상 초전도체에서 마요라나 영모드 직접 관측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연구팀이 위상 초전도 박막에서 마요라나 영모드(Majorana zero mode)의 명확한 신호를 STM으로 관측했다고 보고했다. 토폴로지컬 양자 컴퓨팅의 핵심 요소로 거론되는 준입자가 국내 실험 환경에서 재현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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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연구팀이 위상 초전도 박막에서 마요라나 영모드(Majorana zero mode)의 명확한 신호를 STM으로 관측했다고 보고했다. 토폴로지컬 양자 컴퓨팅의 핵심 요소로 거론되는 준입자가 국내 실험 환경에서 재현된 사례다.
독일 Würzburg 연구진이 HgTe 위상 절연체 헤테로구조에서 마요라나 영모드 안정 온도를 100mK까지 확장했다고 보고했다. Microsoft가 추진하는 토폴로지컬 큐비트 로드맵에 직접적인 재료 후보를 제시한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