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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검색 결과
총 8건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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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

헬로디디 · 양자센싱
표준연, 스트론튬 461nm 전이주파수 50배 정밀 측정으로 절대값 재확립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1938년 이후 88년간 사용돼 온 스트론튬 원자의 461나노미터 전이주파수를 재측정해 측정 불확도를 기존 대비 50배 이상 낮춘 새로운 절대주파수 값(650.503815(5) THz)을 확립했다. 이번 성과는 중성원자 양자컴퓨터, 광격자 원자시계, 양자센서 등 냉각원자 기반 양자기기의 정밀 제어와 소형화에 직접 활용될 기반 데이터로 평가된다.
2026년 9월 22일

헬로디디 · 학회·이벤트
사이언스 슬램D 73회, 양자 신호 변환기·중력파 등 첨단 연구 고교생에 소개
9월 17일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제73회 사이언스 슬램D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차진웅 박사가 초전도 큐비트의 마이크로파 신호를 광신호로 변환하는 양자 신호 변환기 기술을 80여 명의 고등학생 앞에서 발표했다. 중력파 천문학, 복잡계 과학, AI 자율실험실 연구도 함께 소개됐다.
2026년 9월 22일

전자신문 · 양자센싱
NEWRAD 2026, 18년 만에 제주 개최…양자광학 세션 포함 30개국 참여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국제조명위원회 한국위원회(K-CIE)와 공동으로 광복사 측정 분야 국제학술대회 'NEWRAD 2026'을 9월 14일 제주 서귀포에서 개막했다. 30개국 1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한국이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유치한 것으로, 양자광학과 AI 응용을 포함한 10개 구두 세션이 운영된다.
2026년 9월 14일

The Quantum Insider · 양자소재·소자
위상 절연체 나노선 맥놀이 신호 원인, 국내 공동 연구팀이 규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광주과학기술원(GIST)·공주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위상 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해석 난제로 남아 있던 '맥놀이(beat)' 신호의 발생 원인을 밝혀냈다. 위상 표면 상태와 표면 아래 형성된 일반 전자층의 양자 진동이 중첩되는 현상임이 확인됐으며, 결과는 《Nano Letters》 2026년 7월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2026년 8월 19일

전자신문 · 양자소재·소자
KRISS·GIST, 위상절연체 나노선 '맥놀이' 신호 발생 원인 세계 최초 규명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과 광주과학기술원(GIST)이 공동 연구를 통해, 위상절연체 나노선에서 수년간 양자신호 해석의 장애로 작용해 온 맥놀이(beating) 현상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게재되고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2026년 8월 19일

헬로디디 · 양자컴퓨팅
표준연, 국내 최초 이터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시스템 구축…1000큐비트 도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윤흥 선임연구원이 광집게 기반 이터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고, 현재 1000큐비트급 시스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이터븀-171 단일 원자의 이미징 충실도와 생존율 모두 99.9% 이상을 달성해 시스템 기반 성능도 확보했다.
2026년 7월 26일

전자신문 · 양자컴퓨팅
QX 스케일업밸리, 참여 10개사 상반기 기술개발 현황 점검
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2026년 7월 23일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 중간점검 세미나를 개최해, 기존 참여 6개사의 상반기 기술개발 진척 현황을 확인하고 신규 선정 4개사를 소개했다.
2026년 7월 24일

Phys.org Quantum · 양자통신·암호
KRISS, 상온 작동 단일광자 소스 19인치 랙 장치로 구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영하 270°C의 극저온 환경 없이 상온에서 작동하는 단일광자 소스를 19인치 랙 마운트 형태로 개발했다. 전원을 연결하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Laser & Photonics Reviews에 게재됐다.
2026년 7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