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간섭 LIDAR, 양자 조명으로 100km급 잡음 환경 분해능 확보
MIT 링컨 연구소가 squeezed-light 기반 양자 LIDAR로 안개·연무 환경에서 100km까지 1m급 분해능을 달성했다. 자율주행·국방 응용을 노린 양자센싱 상용화의 핵심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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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링컨 연구소가 squeezed-light 기반 양자 LIDAR로 안개·연무 환경에서 100km까지 1m급 분해능을 달성했다. 자율주행·국방 응용을 노린 양자센싱 상용화의 핵심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