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연, 국내 최초 이터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시스템 구축…1000큐비트 도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윤흥 선임연구원이 광집게 기반 이터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고, 현재 1000큐비트급 시스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이터븀-171 단일 원자의 이미징 충실도와 생존율 모두 99.9% 이상을 달성해 시스템 기반 성능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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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윤흥 선임연구원이 광집게 기반 이터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고, 현재 1000큐비트급 시스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이터븀-171 단일 원자의 이미징 충실도와 생존율 모두 99.9% 이상을 달성해 시스템 기반 성능도 확보했다.

중국 딥테크 스타트업 중치우량(众擎无量)이 2026년 7월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에서 표준 데이터센터 서버랙 한 대에 탑재 가능한 중성원자 양자컴퓨터 '칭허 1호(清河一号)'를 공식 발표했다. 희석냉동기 없이 레이저 냉각만으로 동작하는 구조를 채택해 기업 환경 배치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독립 검증 지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