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onne, 다이아몬드 NV 센터 기반 입자물리 전용 양자센서 개발에 100만 달러 투입
미국 Argonne 국립연구소가 고에너지물리 실험의 전자기장 정밀 측정을 목적으로 다이아몬드 질소-공공(NV) 센터 기반 양자센서를 개발하는 3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총 예산은 100만 달러이며, DOE 고에너지물리국 산하 양자정보과학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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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rgonne 국립연구소가 고에너지물리 실험의 전자기장 정밀 측정을 목적으로 다이아몬드 질소-공공(NV) 센터 기반 양자센서를 개발하는 3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총 예산은 100만 달러이며, DOE 고에너지물리국 산하 양자정보과학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