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스타트업, 데이터센터 탑재용 중성원자 양자컴퓨터 WAIC 2026서 공개
2026년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상하이 스타트업 Zhongqi Wuliang이 표준 서버 랙에 설치 가능한 중성원자 방식 양자컴퓨터를 선보였다. 실험실 전용 특수 인프라 없이 기존 데이터센터에 양자 프로세서를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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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상하이 스타트업 Zhongqi Wuliang이 표준 서버 랙에 설치 가능한 중성원자 방식 양자컴퓨터를 선보였다. 실험실 전용 특수 인프라 없이 기존 데이터센터에 양자 프로세서를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한 제품이다.

양자 인프라 기업 BTQ Technologies(나스닥: BTQ)가 텍사스주 전력·데이터센터 개발사 TIDAL PWR과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차세대 AI·고성능컴퓨팅(HPC) 데이터센터에 양자처리장치(QPU)와 포스트양자 보안 프로토콜을 통합하는 반복 가능한 표준 설계도(레퍼런스 아키텍처) 수립을 목표로 한다.

BTQ Technologies와 텍사스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TIDAL PWR이 AI·HPC·양자컴퓨팅 통합 시설을 겨냥한 신뢰 기반 양자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아키텍처 공동 개발을 2026년 7월 20일 공식 발표했다. 양측은 조달 기준, 공급망 검증, 포스트양자 보안 프레임워크 등 실무적 구축 지침 마련에 초점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