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대, 양자컴퓨팅·AI 결합해 암 치료용 단원자 촉매 탐색 연구 착수
메릴랜드대학교(UMD)가 단원자 촉매 설계에 양자컴퓨팅과 머신러닝을 접목하는 암 연구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연구는 대학 측의 '그랜드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11개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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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대학교(UMD)가 단원자 촉매 설계에 양자컴퓨팅과 머신러닝을 접목하는 암 연구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연구는 대학 측의 '그랜드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11개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