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오늘의 픽
IBM 포킵시 양자 데이터센터 확장 완료, Heron 프로세서 클라우드 제공 시작
IBM이 뉴욕 주 포킵시(Poughkeepsie)에 위치한 자사 양자 데이터센터의 최신 증설을 완료했다. 이로써 해당 시설은 단일 장소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틸리티 규모(utility-scale) 양자 컴퓨터를 운영하는 거점이 됐다.

2건의 기사
IBM이 뉴욕 주 포킵시(Poughkeepsie)에 위치한 자사 양자 데이터센터의 최신 증설을 완료했다. 이로써 해당 시설은 단일 장소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틸리티 규모(utility-scale) 양자 컴퓨터를 운영하는 거점이 됐다.

IBM이 뉴욕주 포킵시 캠퍼스에 약 4만 7,500㎡(51만 1,000평방피트) 규모의 신규 양자컴퓨팅 시설을 건립하는 계획안을 포킵시 타운 계획위원회에 제출했다. 해당 시설은 2029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내결함성 양자 시스템 'Starling'의 제조·조립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