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스타트업 가속기, 12개월 양자 상용화 프로그램 출범
미국 채터누가 소재 스타트업 육성기관 The Company Lab이 2026년 11월 첫 코호트 시작을 목표로 12개월 과정의 양자 상용화 전문 프로그램 'CO.LAB Q'를 공식 출범했다. 양자컴퓨팅·네트워킹·사이버보안·센싱·제어 하드웨어 등 다영역을 아우르며, Quantinuum, Davidson Technologies, EPB Quantum 등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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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터누가 소재 스타트업 육성기관 The Company Lab이 2026년 11월 첫 코호트 시작을 목표로 12개월 과정의 양자 상용화 전문 프로그램 'CO.LAB Q'를 공식 출범했다. 양자컴퓨팅·네트워킹·사이버보안·센싱·제어 하드웨어 등 다영역을 아우르며, Quantinuum, Davidson Technologies, EPB Quantum 등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테네시주 채터누가 소재 창업 지원 기관 The Company Lab이 양자 스타트업 및 연구팀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과정의 상용화 스튜디오 CO.LAB Q를 출범했다. 2026년 11월 개시를 목표로 현재 지원 접수 중이며, Quantinuum·Davidson Technologies 등을 창립 파트너로 두고 있다.

호주의 양자기술 산업 조정 기관 Quantum Australia가 독립 컨설팅사 Avant Group의 분석을 인용해 자국 프로그램이 5년 누적 순현재가치 기준 8,310만 달러(약 1,130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 투자 대비 6배 이상의 파급 효과에 해당하며, 동기간 15개 양자 기업 설립과 110건의 산학 파트너십 구축도 함께 이루어졌다.

Quantum World Congress(QWC)는 Booz Allen이 2026 양자 스타트업 피치 대회의 주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대회는 9월 23~25일 미국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서 열리며, 참가 기업들은 2만 5,000달러의 최우수상과 투자자·정부 기관 대상 발표 기회를 두고 경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