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 미국 최초 양자기술 사전견습 프로그램 18명 첫 코호트 출범
미국 채터누가 양자협력체(CQC)가 테네시주 17개 기업 소속 전문인력 18명을 선발해 전국 최초의 양자 사전견습(pre-apprenticeship) 프로그램을 2026년 6월 말 개시했다. 12주 과정으로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의료·금융·물류·제조·에너지 분야 기업이 양자기술 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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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터누가 양자협력체(CQC)가 테네시주 17개 기업 소속 전문인력 18명을 선발해 전국 최초의 양자 사전견습(pre-apprenticeship) 프로그램을 2026년 6월 말 개시했다. 12주 과정으로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의료·금융·물류·제조·에너지 분야 기업이 양자기술 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