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스타트업 가속기, 12개월 양자 상용화 프로그램 출범
미국 채터누가 소재 스타트업 육성기관 The Company Lab이 2026년 11월 첫 코호트 시작을 목표로 12개월 과정의 양자 상용화 전문 프로그램 'CO.LAB Q'를 공식 출범했다. 양자컴퓨팅·네트워킹·사이버보안·센싱·제어 하드웨어 등 다영역을 아우르며, Quantinuum, Davidson Technologies, EPB Quantum 등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3건의 기사
미국 채터누가 소재 스타트업 육성기관 The Company Lab이 2026년 11월 첫 코호트 시작을 목표로 12개월 과정의 양자 상용화 전문 프로그램 'CO.LAB Q'를 공식 출범했다. 양자컴퓨팅·네트워킹·사이버보안·센싱·제어 하드웨어 등 다영역을 아우르며, Quantinuum, Davidson Technologies, EPB Quantum 등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테네시주 채터누가 소재 창업 지원 기관 The Company Lab이 양자 스타트업 및 연구팀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과정의 상용화 스튜디오 CO.LAB Q를 출범했다. 2026년 11월 개시를 목표로 현재 지원 접수 중이며, Quantinuum·Davidson Technologies 등을 창립 파트너로 두고 있다.

IonQ와 EPB는 2026년 8월 4일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Tennessee Quantum Communications Research Center 설립 계획을 공동 발표했다. IonQ가 5년간 1,500만 달러를 투자해 실제 가동 중인 광섬유 통신망에 직접 연결된 세계 최초의 상용 양자메모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