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테크 벤처펀드 Deep33, 1억 달러 1차 클로징…2027년 상업적 양자 응용 전망
이스라엘 기반 딥테크 벤처펀드 Deep33이 1억 달러 규모의 1차 클로징을 완료하고, 최대 1억 5000만 달러를 목표로 양자컴퓨팅·AI 인프라·에너지 분야에 투자를 집행한다. 물리학자 출신 파트너 Joab Rosenberg는 2027년 안에 첫 상업적 양자 응용이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며, 현 단계에서는 하드웨어 투자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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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기반 딥테크 벤처펀드 Deep33이 1억 달러 규모의 1차 클로징을 완료하고, 최대 1억 5000만 달러를 목표로 양자컴퓨팅·AI 인프라·에너지 분야에 투자를 집행한다. 물리학자 출신 파트너 Joab Rosenberg는 2027년 안에 첫 상업적 양자 응용이 등장할 것으로 내다보며, 현 단계에서는 하드웨어 투자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튀르키예의 딥테크 스타트업 Qubitrium이 씨드플러스 라운드에서 225만 유로(약 26억 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는 큐브위성(CubeSat) 호환 양자 모듈의 상용화 가속과 기술 인프라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