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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주도 QuPID, NSF 가상양자연구소 2단계 진출…400만 달러 확보
미국 미시간대학교 공과대학이 이끄는 QuPID 컨소시엄이 NSF 국가가상양자연구소(NQVL) 설계 경쟁 2단계 과제로 선정되어 400만 달러(약 55억 원) 규모 2년 지원을 확보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자 측정 시스템을 실험실 밖 현장 투입이 가능한 광자 집적회로 형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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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대학교 공과대학이 이끄는 QuPID 컨소시엄이 NSF 국가가상양자연구소(NQVL) 설계 경쟁 2단계 과제로 선정되어 400만 달러(약 55억 원) 규모 2년 지원을 확보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자 측정 시스템을 실험실 밖 현장 투입이 가능한 광자 집적회로 형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국가양자가상실험실(NQVL) 2단계 사업으로 미시간대학교 주도의 QuPID 컨소시엄에 2년간 4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 팀은 향후 최대 5000만 달러 규모 NSF 양자센터로 발전할 가능성을 놓고 다른 사업단과 경쟁 중이다.

Lockheed Martin이 위성 신호가 차단·교란·기만될 상황을 대비해 GPS를 보완하는 양자 항법 센서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Q-CTRL, AOSense와 협력하고 미국 국방부 재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험실 단계의 기술을 현장 적용 가능한 하드웨어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