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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시카고 허브·MIT 연구소로 양자·AI 이중 확장 선언
IBM이 일리노이 양자·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파크(IQMP)에 시카고 딜리버리 센터를 열고, 기존 학술 협력을 MIT-IBM 컴퓨팅 리서치 랩으로 전환하는 두 건의 대형 발표를 동시에 내놓았다. 두 이니셔티브는 각각 상업적 인력 공급과 양자 알고리즘 기초 연구를 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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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일리노이 양자·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파크(IQMP)에 시카고 딜리버리 센터를 열고, 기존 학술 협력을 MIT-IBM 컴퓨팅 리서치 랩으로 전환하는 두 건의 대형 발표를 동시에 내놓았다. 두 이니셔티브는 각각 상업적 인력 공급과 양자 알고리즘 기초 연구를 축으로 한다.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 SAS가 2026년 4분기 양자 AI 솔루션 'SAS 퀀텀 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4월 28일 미국 텍사스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린 'SAS 이노베이트 2026' 미디어 브리핑에서 공개된 내용으로, 기존 AI 플랫폼 'SAS 바이야' 기업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는다.

MIT와 IBM이 2017년부터 운영해온 MIT-IBM 왓슨 AI 연구소를 확대 개편해 'MIT-IBM 컴퓨팅 리서치 랩'을 2026년 4월 공식 출범시켰다. 신규 연구소는 기존 AI 중심 연구에 양자컴퓨팅과 알고리즘 분야를 추가해 세 축 체제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