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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inuum, SEC에 비공개 S-1 제출…양자 기업 최초 전통 IPO 방식 추진
Honeywell이 대주주인 양자 하드웨어 기업 Quantinuum이 2026년 2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S-1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주식 수량·공모가·기업가치 등 구체적 조건은 아직 미확정이나, 직전 펀딩 라운드에서 100억 달러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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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well이 대주주인 양자 하드웨어 기업 Quantinuum이 2026년 2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S-1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주식 수량·공모가·기업가치 등 구체적 조건은 아직 미확정이나, 직전 펀딩 라운드에서 100억 달러 평가를 받은 바 있다.

Honeywell은 2026년 4월 22일 자회사 Quantinuum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예비 등록서(Form S-1 초안)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공모 일정·규모·가격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시장 상황과 규제 승인에 따라 최종 여부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