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겨냥 SPAC, 2억 달러 NYSE 상장 완료
양자컴퓨팅·AI·블록체인 분야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인수합병법인(SPAC) Quantum Leap Acquisition Corp가 2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했다. 2026년 5월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으며, 민감 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홍콩·대만·마카오 소재 기업과의 거래는 법적으로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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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AI·블록체인 분야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인수합병법인(SPAC) Quantum Leap Acquisition Corp가 2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했다. 2026년 5월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으며, 민감 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홍콩·대만·마카오 소재 기업과의 거래는 법적으로 차단했다.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에 본사를 둔 Quantum Leap Acquisition Corp.이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를 마무리하고, 인공지능·양자컴퓨팅·블록체인 분야 인수합병 대상 탐색에 나서는 SPAC(기업인수목적회사)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Honeywell이 대주주인 양자 하드웨어 기업 Quantinuum이 2026년 2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S-1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공식 착수했다. 주식 수량·공모가·기업가치 등 구체적 조건은 아직 미확정이나, 직전 펀딩 라운드에서 100억 달러 평가를 받은 바 있다.

Honeywell은 2026년 4월 22일 자회사 Quantinuum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예비 등록서(Form S-1 초안)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공모 일정·규모·가격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시장 상황과 규제 승인에 따라 최종 여부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