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F, UC샌디에이고에 1800만 달러 재료과학 연구센터 설립 지원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UC샌디에이고에 6년간 1800만 달러 규모의 재료연구과학공학센터(MRSEC) 설립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센터는 '예측적 조립'과 '살아있는 소재' 두 가지 핵심 연구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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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UC샌디에이고에 6년간 1800만 달러 규모의 재료연구과학공학센터(MRSEC) 설립 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센터는 '예측적 조립'과 '살아있는 소재' 두 가지 핵심 연구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1억 800만 달러 규모의 전국 소재 연구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UC샌디에고에 2026~2032년 6년간 1,800만 달러를 지원해 양자소재 전문 MRSEC를 운영하도록 했다. 해당 센터는 양자 메타물질과 2차원 초격자 두 축을 중심으로 양자기술 하드웨어 기반 소재 개발에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