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e University, DOE 양자과학센터 합류해 HPC 기반 오류정정 연구 착수
Rice University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양자과학센터(QSC)에 신규 참여 기관으로 합류했다. 컴퓨터과학과 Tirthak Patel 조교수 연구팀이 5년간 약 90만 달러를 지원받아 고성능 컴퓨팅(HPC)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양자오류정정 디코딩 방법론 개발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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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University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양자과학센터(QSC)에 신규 참여 기관으로 합류했다. 컴퓨터과학과 Tirthak Patel 조교수 연구팀이 5년간 약 90만 달러를 지원받아 고성능 컴퓨팅(HPC)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양자오류정정 디코딩 방법론 개발을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