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2, 탄소나노튜브 스핀큐비트 기반 결함허용 양자컴퓨터 로드맵 공개
파리 소재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C12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4세대 프로세서를 단계적으로 출시하는 상용 결함허용 양자컴퓨터 로드맵을 발표했다. 최종 목표는 10만 개 이상의 물리적 큐비트와 약 800개의 논리 큐비트를 단일 극저온 장치 안에 통합하는 유틸리티급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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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소재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C12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4세대 프로세서를 단계적으로 출시하는 상용 결함허용 양자컴퓨터 로드맵을 발표했다. 최종 목표는 10만 개 이상의 물리적 큐비트와 약 800개의 논리 큐비트를 단일 극저온 장치 안에 통합하는 유틸리티급 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