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HRL 연구소 인수부터 C12 로드맵까지, 이번 주 양자기술 주요 동향
IBM이 HRL 연구소를 인수하며 초전도 큐비트 중심 전략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됐고, C12는 2033년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실현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안 리더의 85%가 양자컴퓨터에 의한 기존 암호 표준 붕괴를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도 이번 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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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이 HRL 연구소를 인수하며 초전도 큐비트 중심 전략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됐고, C12는 2033년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실현 로드맵을 공개했다. 보안 리더의 85%가 양자컴퓨터에 의한 기존 암호 표준 붕괴를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도 이번 주 주목을 받았다.

파리 소재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C12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4세대 프로세서를 단계적으로 출시하는 상용 결함허용 양자컴퓨터 로드맵을 발표했다. 최종 목표는 10만 개 이상의 물리적 큐비트와 약 800개의 논리 큐비트를 단일 극저온 장치 안에 통합하는 유틸리티급 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