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ve, NSF 157만 달러 지원으로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연구 참여
D-Wave Quantum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국가양자가상실험실(NQVL) 프로그램을 통해 약 156만 6,250달러의 연구비를 수령하기로 선정됐다. 이 자금은 예일대학교가 주도하는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연구 프로젝트 ERASE에서 D-Wave의 역할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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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ve Quantum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의 국가양자가상실험실(NQVL) 프로그램을 통해 약 156만 6,250달러의 연구비를 수령하기로 선정됐다. 이 자금은 예일대학교가 주도하는 내결함성 양자컴퓨팅 연구 프로젝트 ERASE에서 D-Wave의 역할을 뒷받침한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6월 24일 Yale대 주도의 ERASE 프로젝트에 400만 달러 규모의 2단계 연구비 지원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오류 발생 시 즉시 신호를 보내는 '삭제 큐비트' 구조를 활용해 대규모 오류 정정 양자컴퓨터의 초기 설계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