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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 나스닥 상장 후 첫 반기 실적 공개…수주 잔고 1억 유로 돌파
핀란드 양자컴퓨터 기업 IQM Quantum Computers가 나스닥(티커: IQMX) 상장 이후 첫 반기 실적을 발표하며 2026년 전체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상반기 매출은 890만 유로, 영업손실은 6,05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수주 잔고는 8월 3일 기준 1억 210만 유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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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양자컴퓨터 기업 IQM Quantum Computers가 나스닥(티커: IQMX) 상장 이후 첫 반기 실적을 발표하며 2026년 전체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상반기 매출은 890만 유로, 영업손실은 6,050만 유로를 기록했으며, 수주 잔고는 8월 3일 기준 1억 210만 유로를 넘어섰다.

초전도 양자컴퓨터 기업 IQM Quantum Computers가 2026년 상반기 매출 890만 유로, 영업손실 6,050만 유로를 기록했다. 수주잔고는 8월 초 기준 1억 210만 유로를 넘어섰으며, 연간 매출 목표 4,200만~4,700만 유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초전도 양자컴퓨터 개발사 IQM(Nasdaq: IQMX)과 유럽 철도운영사 Deutsche Bahn이 실제 운행 데이터를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최적화 알고리즘을 실행한 공동 연구를 발표했다. IQM의 Emerald 양자 프로세서에서 엔드투엔드로 실행된 이번 연구는 독일 5개 주요 도시의 190개 운행편 스케줄에 대한 철도 차량 배분 문제를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