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Quantum, Atomico 창업자 Niklas Zennström 이사회 합류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PsiQuantum이 Skype 공동창업자이자 Atomico CEO인 Niklas Zennström을 이사회에 선임했다. 이는 올해 들어 이어진 PsiQuantum의 잇따른 리더십 개편 중 하나로, 회사가 미국·호주·영국에서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는 시점에 이뤄진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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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PsiQuantum이 Skype 공동창업자이자 Atomico CEO인 Niklas Zennström을 이사회에 선임했다. 이는 올해 들어 이어진 PsiQuantum의 잇따른 리더십 개편 중 하나로, 회사가 미국·호주·영국에서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는 시점에 이뤄진 조치다.

파리 소재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C12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4세대 프로세서를 단계적으로 출시하는 상용 결함허용 양자컴퓨터 로드맵을 발표했다. 최종 목표는 10만 개 이상의 물리적 큐비트와 약 800개의 논리 큐비트를 단일 극저온 장치 안에 통합하는 유틸리티급 시스템이다.

중성원자 기반 양자기술 기업 Infleqtion(NYSE: INFQ)이 2027년까지 미국 일리노이 양자·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파크(IQMP)에 결함허용 양자컴퓨터를 설치하고, 시카고에 에너지 분야 응용에 특화된 양자혁신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Quantinuum과 SoftBank Corp.이 공동 백서 "Quantum Computing Frontiers"를 발표했다. 이 문서는 양자 화학과 그래프 분석 워크로드가 언제 어떤 하드웨어 세대에서 실용화될 수 있는지를 단계별로 제시하며, 기업의 양자 인프라 도입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려는 시도다.
